FAQ

시공 할 곳이 케어스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장 쉬운 방법은 평평해질 때까지 움푹 들어간 곳에 두꺼운 종이를 여러 겹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밑깔개를 사용한다면 밑깔개가 가장 위에 오도록 해야 합니다. 만일
밑깔개가 아래로 간다면 곰팡이가 슬게 될 수 있습니다.
마루를 PVC장판 위에 시공할 수 있습니까?
시공 가능합니다. 시공에 플라스틱 밑깔개가 필요하더라도 대부분의 PVC장판이 플라스틱
밑깔개보다 밀도가 더 높기 때문에 수분방지를 위해 플라스틱 밑깔개를 깔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PVC장판 위에 드럼사운드를 줄이는 차음용 밑깔개만 깔고 시공하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깔린 직물 카펫 위에 마루를 시공할 수 있습니까?
안됩니다. 마루를 시공할 수 있는 부드러운 카펫은 펠트 카펫이나 비슷한 단단한 소재
뿐입니다. 만일 부드러운 카펫 위에 마루를 시공한다면 바닥이 부드러운 곳에 시공할
때와 같이 조인트가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주의 : 만일 시공에 플라스틱 밑깔개가 필요하다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낡은
카펫 위에 깔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낡은 직물 카펫에서 나올 수 있는 먼지 진드기의
위험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경우 카펫은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확신이
없으면 케어스로 문의하십시오.
우리는 거실과 현관과 주방에 원목마루를 시공하고 있습니다.
그 방들은 전부 연결되어 있는데 마루를 이음매 없이 시공해도 됩니까?
방과 방이 만나는 곳에는 마루의 틈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수축팽창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일 방들을 연결하여 마루를 시공하면 반대쪽에서
벽과 닿아 있는 마루에 비해 아주 제한된 길이의 조인트만이 물려 있습니다. 방 사이에
T-몰딩을 사용하면 마감이 깔끔하면서도 틈이 벌어지는 위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홀과 주방에는 시공 후 마루에 추가적으로 래커를 코팅하시기를 권유합니다.
마루를 나눔으로써 재코팅된 부분과 남아 있는 부분의 자연스런 경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T&G 마루를 시공하는데 어떤 접착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최근 우리는 PVA 접착제와 3-4배 강한 특수 접착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모든 케어스 접착제는 성능이 우수하고 시공성이 뛰어납니다. 특히 수축팽창의 정도가
큰 온돌난방에 마루를 시공할 경우 품질이 좋은 접착제를 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드락® 조인트를 글루로 접착해야 합니까?
대부분의 경우 우드락® 조인트를 글루로 접착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시공을 문에서
마감해야 할 경우처럼 조인트의 일부분을 깎아내야 할 경우에는 접착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마루를 온돌난방 위에 시공할 수 있습니까?
케어스 마루와 온돌난방은 서로 잘 맞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점은 고려되어야 합니다.
마감한 바닥의 표면 온도가 최대 27도C를 넘어서는 안됩니다. 15 밀리미터의 케어스
제품과 두께가 7 밀리미터인 리니아 제품이 좋습니다. 또한 경단풍나무와 너도밤나무는
다른 수종에 비해 수축팽창의 정도가 크므로 마루 틈이 벌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온돌난방의 경우에도 플라스틱 필름을 사용해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온돌난방에는 그 하지의 종류나 장선의 노후정도와 관계없이 플라스틱 필름을
사용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필름은 하지에 항상 존재하는 습기가 마루에 올라오는 것을
막아 줍니다. 온돌난방이 가동되면 습기는 증기의 압력에 의해 마루 쪽으로 향합니다.
플라스틱 필름이 없다면 습기는 파켓 마루의 표면 단판으로 올라오게 되고 처리되어 있는
래커의 아래에 모여 있게 됩니다. 이것은 결국 습기로 인한 손상을 발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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